국방부가 오늘(12일) 오전 북한 지역에서 발생한 인공 지진파를 3차 핵실험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북한이 10킬로톤 위력의 핵실험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우라늄 핵실험을 했는지 여부는 현재 파악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어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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