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공 지진파가 감지된 것과 관련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핵심 당직자는 "북한 핵실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오후 3시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당 차원의 대책과 더불어 한미공조 같은 외교적 해법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