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어제(11일) 평양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5돌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할 데 대하여'라는 제목의 결정서를 채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정치국회의는 결정서에서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강도 높은 전면전을 벌이고 광명성 계열의 인공지구위성과 장거리 로켓들을 계속 발사할 뜻을 밝혔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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