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금주 '말고기 파문' 논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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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르 폴 프랑스 농업장관은 유럽연합이 이번주 중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어 냉동 말고기가 쇠고기로 어떻게 잘못 유통됐는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아일랜드 식품 당국이 신고되지 않은 말고기를 처음 발견한 뒤로 아일랜드와 프랑스, 영국 내 슈퍼마켓 매장에서 해당 제품들이 모두 회수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은 문제가 된 식품이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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