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당선인, 생계형 민생사범 특별사면 검토


동영상 표시하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5일 취임 직후 생계형 민생사범을 중심으로 한 특별사면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별사면에서는 부정부패에 연루된 정치인과 기업인은 배제하고 생계형 범죄자와 경제위기로 도산한 중소상공인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사가 이뤄질 경우 3ㆍ1절이나 취임 한달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