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일본 최대 상업은행인 미쓰비씨도쿄UFJ은행 등 일본 3대 은행과 22억달러 규모의 일본계 자금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보험공사는 오늘(8일) 미쓰비씨도쿄UFJ은행과 국내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미쓰비씨도쿄UFJ 은행은 세계 7위 금융그룹인 미쓰비씨 UFJ 파이낸셜 계열입니다.
무역보험공사는 지난 2010년에도 일본 3대 은행인 미즈호 코퍼레이트은행, 미쓰이 스미토모은행과 같은 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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