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온 PGA 최경주 선수가 미국 골프기자협회가 주는 자선 대상을 받게 됐습니다.
<기자>
최경주 선수는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자선 대상을 받게 됐는데요, 오는 4월 마스터스 대회 때 시상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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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세리머니'로 런던올림픽 동메달이 보류된 박종우 선수가 오는 11일 열리는 IOC 징계위원회에 직접 출석하기 위해서 모레(9일)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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