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도쿄 대폭발' 폭죽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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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싸고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에서 춘제용 폭죽 가운데 '도쿄 대폭발'이란 이름의 폭죽이 등장했습니다.

춘제를 앞두고 베이징에서는 '나는 댜오위다오를 사랑한다' 혹은 '항공모함이 국위를 선양한다'는 이름의 폭죽과 함께, '도쿄 대폭발'이란 이름의 폭죽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댜오위다오를 보호하고 나라를 지키자'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애국심을 자극하는 마케팅을 벌이는 상점까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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