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은 최근 전기장판 등 공산품 230여 개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용 구두와 전기장판 등 14개 제품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구두는 발암유해물질인 크로뮴이 기준치보다 37배나 높게 검출됐습니다.
일부 전기장판과 전기요는 충전부가 노출돼 사용시 감전될 수 있고, 전기매트와 전기방석은 열선 온도 기준치 초과로 화상이나 감전 위험이 있었다고 기술표준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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