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탑승 피랍 프랑스 유조선, 해적에게서 풀려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대서양 공해상에서 해적에게 납치됐던 프랑스 해운회사 소속 유조선이 현지시간으로 5일 풀려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대서양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가스코뉴호와 한국인 선원 1명을 포함한 19명의 탑승 선원들이 모두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적들은 배에 적재된 기름 일부를 강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인 선원은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