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 태국 치수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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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12조 원 규모의 통합 물관리사업 수주전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건설업체 컨소시엄이 10개 전 분야에 걸쳐 최종예비후보로 선정됐습니다.

10개 입찰분야에서 모두 최종예비후보로 선정된 곳은 우리나라와 태국-중국 컨소시엄 2곳뿐입니다.

태국 정부는 오는 4월 최종 낙찰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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