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지난 18대 대선 후보 선출에 이용했던 모바일 경선을 집중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대선평가위원회는 오늘(5일) 전체회의를 열어 모바일 경선의 취지가 정당했는지, 선거인단 모집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했는지 등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대선평가위는 또 대선 평가를 위해 국회의원과 원외 지역위원장, 의원 보좌관, 외부 학자 등 천 3백명에서 천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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