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어선, 일본 나가사키 해역서 나포돼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 어선 1척이 일본 나가사키 부근 해역에서 조업을 하다가 일본 해경에 나포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후쿠오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의 말을 인용해 이 어선이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서 조업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배에 타고 있던 선원은 7명으로 모두 중국인이라고 이 통신은 밝혔습니다.

앞서 일본 해경은 지난 2일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백 톤급의 중국 어선과 중국인 선장 창룽씨를 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