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설을 맞아 '내·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설 명절 문화체험'행사를 엽니다.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관광공사 본사 지하 1층 관광안내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와 복주머니 접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습니다.
또 참가자들이 전통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11일부터 16일까지는 서예작가가 직접 써주는 '우리집 가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현장에서 직접 등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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