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원 기업 45% "신규 채용 계획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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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 기업의 절반 가량이 올해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상의가 10인 이상 제조업체 131개를 조사한 결과, 45%가 신규 채용계획이 있다고 응답했고, 작년과 같은 수준이라는 응답도 42%에 달했습니다.

반면에 조직규모를 줄이겠다는 응답은 13%에 그쳤습니다.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업이 비수출기업 보다는 수출기업이 인력수요가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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