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이 금강산 관광 중단한 이후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현대아산은 지난 2008년 관광을 중단한 이후 매출이 매년 천억 원대 초반에 머물렀지만, 지난해에는 3분기 누적이 이미 1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상승세를 감안하면 전체 매출은 2011년보다 300억 원 이상 증가한 15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