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동쪽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해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어젯(2일)밤 11시 20분쯤 홋카이도 도카치 시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원이 내륙이어서 쓰나미는 생기지 않았지만 도쿄 시내에서도 진도 1∼2를 기록하는 등 동일본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일본 언론은 홋카이도에서 적어도 8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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