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서울 아파트시장의 거래량이 2006년 실거래가 공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114와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15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와 관련한 부동산 통계가 공개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로 직전 최저치인 2008년 11월 1,269건보다 적어 주택시장 한파가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심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취득세 감면 조치가 끝난데다가 새 정부 출범을 앞둔 정책 공백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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