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차질 없는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번 달 유엔 안보리 의장을 맡게 된 김숙 유엔주재 한국대표부 대사를 만나 북한의 핵실험 추진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반 총장은 "북한이 핵실험을 해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