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국가기록원, 장애인 56명 선발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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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기록원에서 일할 장애인들을 뽑는 면접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두 기관 간에 맺은 장애인 일자리 제공협약에 따른 것입니다.

국가기록원은 장애인 고용률을 30%이상으로 유지한다는 성남시와의 협약에 따라서 직원 56명을 성남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운데서 선발합니다.

선발된 장애인들은 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8개월 동안 국가기록원에서 기록물 정리 작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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