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와 세븐일레븐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대기업과 상장사를 제외한 직원 수 20 내지 30명 수준의 중소 협력사 1천600여곳에 다음달 6일 총 600억 원의 대금을 명절 전에 앞당겨 지급합니다.
롯데슈퍼와 세븐일레븐측은 중소 협력사들이 판로확보와 더불어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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