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 이어 북극의 측량과 지도제작 등 공간정보 구축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의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중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이 이 지역의 자원 개발과 유럽·아시아간 신항로 개설 등에 관심을 쏟고 있다며, 우리도 북극권 개발을 위한 공간정보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북극해 주변 빙하변화도 등 지도제작 방법, 북극해 연안 국가와 중국 등 주변 국가와의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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