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르면 모레(29일) 대통령 측근을 포함한 50여명에 대해 특별사면을 단행합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최근 특별사면안이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를 통과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르면 모레 국무회의에서 특별사면안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에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등 측근들과 용산 사태 관련자 등 모두 50여 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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