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혁명 발발 2주년을 맞아 이집트 수에즈에서 열린 집회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4명이 사망했습니다.
사망자가 시위 참가자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다른 1명도 위중한 상태여서 피해는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에즈를 비롯해 카이로 등 이집트 곳곳에서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과 집권 무슬림형제단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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