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시험 지원자 작년 대비 7.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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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치러지는 제48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지원자가 만634명으로 지난해 보다 7.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응시자의 평균 연령은 만 25.8세, 여성 응시자 비중은 30.7%였습니다.

또 대학 재학생이 72%, 졸업생과 중퇴자 등이 28%를 차지했습니다.

1차 시험은 다음 달 24일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치러지고 1차 합격자는 오는 4월 12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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