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가 미국 시장에서 3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7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미국에서 팔린 평판 TV 가운데 29.8%를 차지해 2006년 이후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점유율은 2년 전보다 1.7% 포인트 더 오른 것이고, 3위 LG를 비롯한 2,3,4위 업체의 점유율을 합한 것보다 높은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또 TV를 종류별로 나눠도 LED TV 40.3%, PDP TV 47.9% 등 모든 부분에서 1위를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이런 성적은 브랜드 파워를 높인데다 미국 가전제품 유통망과 제휴를 이어간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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