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교육시설이 부족한 3세 미만 장애아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서울 지역 11개 특수교육지원센터에 3세 미만 장애아를 담당하는 교사를 배치하고 별도 학급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또 센터별로 심리상담사를 고용해 장애인 가족을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ㆍ직업 교육 프로그램도 확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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