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가 최대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택배 배송 준비에 나섰습니다.
택배업계는 특히 이번 설은 연휴 기간이 짧아 고향을 찾지 않고 택배로 선물을 보내는 경우가 늘어, 지난해보다 약 12% 물량이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택배업계는 28일 이전에, 일주일 이상 여유를 두고 택배를 보내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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