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지난주 알제리에서 벌어진 대규모 인질사태의 배후조직을 와해시키기 위해 정보 및 대테러 조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의회 연설에서 최근 알제리에서 발생한 잔인한 범행을 모의하고 지시한 범죄조직을 색출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영국의 정보 및 대테러 자산을 보탤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또 북부 아프리카 지역이 과격 이슬람 세력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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