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상장기업 중 상호를 변경한 기업이 69개 사로 전년 82개보다 15.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증권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은 20개 사로 전년대비 25.9%, 코스닥시장은 49개사로 전년보다 10.9% 줄었습니다.
상호 변경 목적으로는 신사업 진출과 대표업종 표방 같은 기업이미지 개선이 52.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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