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들이 국내에서 승용차를 빌려 전국을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 신설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단체버스 등을 이용하는 것보다 직접 차를 운전하며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 데서 착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광공사는 4박5일과 7박8일, 10박11일 코스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미 500명 이상 여행객의 신청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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