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사와 학생, 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정과 학교, 사회가 지속적으로 함께 해결하면 학교 폭력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21일) 오찬에는 SBS 3부작 다큐멘터리 '학교의 눈물' 제작진도 참석해 학교 폭력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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