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이 연출한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습니다.
'라스트 스탠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개봉해 첫 주말 동안 63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라스트 스탠드'는 할리우드 영화로는 처음으로 한국 영화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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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이 연출한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습니다.
'라스트 스탠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개봉해 첫 주말 동안 63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라스트 스탠드'는 할리우드 영화로는 처음으로 한국 영화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