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지하에 생명체가 있었을지 모른다는 강력한 증거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애버딘대 연구팀이 화성 표면에 운석이 떨어지면서 땅 위로 올라온 암석을 분석한 결과 물 때문에 변형된 점토와 광물질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버딘대의 존 파넬 박사는 "화성 표면은 얼어 있고 방사선이 있어 생명체가 살 수 없지만 지하에는 박테리아나 다른 미생물이 살았거나 살고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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