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최대 45만 원 인하한 K5하이브리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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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최대 45만 원을 인하한 중형승용차인 2013년형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했습니다.

2013년형 K5 하이브리드는 고객들이 즐겨 찾는 선택 사양을 상당부분 기본 적용하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고 기아차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고급 모델인 노블레스는 가격이 45만원 내려갔고, 럭셔리 모델은 25만원 올랐습니다.

또 2013년형 K5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최적화 해 복합연비를 리터당 16.8km로 실현해 국내 중형 하이브리드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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