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새로 생긴 법 수가 통계작성 이래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신설법인은 모두 7만4천162개로 관련 통계를 낸 2천년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신설법인의 증가는 중ㆍ장년층의 창업 열풍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한해 부도업체 수는 1천228개로 파악돼 1년 전의 1천359개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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