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북한 억류 케네스 배, 사형 선고 가능성"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한에 억류돼 있는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한국명 배준호 씨가 사형이나 불확정 기한 노동교화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북한의 보안 당국자들이 배씨의 기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또, 북한의 이런 움직임은 미국과의 양자회담을 이끌어내기 위한 속셈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