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제리 인질 일본인 중 7명 안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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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사건 당시 알제리에 있던 일본인 17명 가운데 7명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인들을 현지에 파견한 건설 업체인 닛키는 오늘 먼저 안전이 확인된 3명 외에 일본인 4명이 무사하다는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안전이 확인된 7명 가운데 1명은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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