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섬이나 배 위에서도 쉽게 여객선 승선권을 구입할 수 있는 무선발권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운조합은 스마트폰 단말기와 카드리더기 일체형 프린터를 이용한 새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이달부터 목포 등 7개 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새 시스템을 활용하면 어디서나 쉽게 승선권을 구입할 수 있고 여객은 물론 자동차와 화물까지 원스톱으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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