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 입주 본격화로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세종시의 신규분양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올 상반기 세종시의 분양 물량이 16개 단지 만 307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먼저 호반건설이 견본 주택을 열고 호반베르디움 5차 전용면적 59~84㎡ 총 688가구 공급에 나섭니다.
중흥건설도 상반기에 6개 사업장에서 총 3천73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 LH도 2개 사업장에서 2천605가구를 분양합니다.
세종시는 2010년부터 작년까지 45개 단지에서 총 2만 9천469가구가 공급됐고, 청약마감률은 82.2%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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