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국의 노동당 말단 간부들이 참가하는 `전당 당세포 비서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당 당세포 비서대회가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다'며, '당 역사에 특기할 사변'인 이번 대회를 김정은 제1비서가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이 `전당 당세포 비서대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2007년 10월 이후 5년 3개월 만입니다.
당세포는 노동당의 최말단 조직으로, 당세포 비서는 당 세포의 책임자를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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