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업체 르노가 오는 2016년까지 75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력 감축은 프랑스 내 업체에서 이뤄지며 5700명은 노조와 합의한 조기 퇴직 확대 등 자연 감소를 통해 줄일 계획이라고 르노는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업체 르노가 오는 2016년까지 75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력 감축은 프랑스 내 업체에서 이뤄지며 5700명은 노조와 합의한 조기 퇴직 확대 등 자연 감소를 통해 줄일 계획이라고 르노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