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합참의장을 역임한 고 김윤호 예비역 육군대장의 영결식이 장례위원장인 정승조 합참의장의 주관 하에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합참장'으로 봉행됐습니다.
오늘(15일) 영결식은 이기백 19대 합참의장을 비롯한 군 원로와 현역 장성, 유가족 등 3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습니다.
1930년 서울에서 출생한 고인은 1950년 7월 육군사관학교 10기생으로 임관해 6ㆍ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으며, 제1 야전군사령관과 합참의장 등을 지냈습니다.
안장식은 오늘 오후 3시 반 국립대전현충원 장군묘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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