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학생인권도 중요하지만, 교권확립이 우선"이라며 " '교권확립-인성교육'이라는 목표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어느 나라보다 한국은 선생님의 기여가 크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는 고맙다는 말을 하루 30번 정도가 한다는 조사가 있다"며 인성교육을 위해 "'감사합니다' 캠페인을 벌여보는 게 어떨까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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