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우리나라의 국가 브랜드 순위가 전년도보다 두 계단 상승한 13위까지 올랐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6개 나라 오피니언 리더 만 3천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국가브랜드 지수를 조사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브랜드 순위 상승은 전 세계에 분 강남스타일 열풍이나 국가신용등급 격상 등의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우리나라 국가브랜드 순위는 2009년 19위에서 2010년 18위, 2011년 15위로 꾸준히 올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유명인 분야에서 7위, 현대문화 분야에서 8위, 과학기술은 6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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