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올해 A380 2대 등 여객기 7대와 화물기 2대를 각각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늘 위의 호텔'로 불리는 A380 차세대 항공기는 지난해 12월 6호기를 들여온 데 이어 올해 7월과 10월에 각각 한대씩을 도입합니다.
이에 따라 인천~뉴욕과 인천~LA 노선에 A380기 투입 횟수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현재 148대의 항공기를 보유한 대한항공은 창사 50주년을 맞는 2019년까지 항공기 보유대수를 200여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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