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뉴욕 사무소 근처 지역이 무료로 무선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는 최초의 지역이 됐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구글의 최고 정보 책임자인 벤 프라이드는 맨해튼 첼시 인근 약 20개 블록에서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글 사무실 근처의 주민 10만 명과 수천 명의 방문객들은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구글 측은 "뉴욕이 실리콘밸리를 누르고 앞으로 세계 기술의 중심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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