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 현장, 이번 주에 볼만한 공연과 새 음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가수 심수봉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올해 첫 공연을 시작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그때 그사람'이란 주제로, 그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곡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색다른 하모니로 재탄생됩니다.
공연을 함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은 조수미, 신영옥, 유키구라모토 등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장르에서 협연을 해온 오케스트라로, 심수봉의 음색과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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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엽, 나얼, 영준과 성훈 지난 2년 동안 솔로 활동을 해온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콘서트가 이번엔 경기도 수원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3번째 '소울 콘서트'에서는 최근 발표된 솔로 앨범 히트곡들과 에코브릿지의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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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가 솔로 앨범을 냈습니다.
월드 스타 에릭 베넷과 함께 곡을 만들어 화제가 됐었는데, 이 밖에 가수 정엽과 작곡가 정석원 등 각기 다른 색깔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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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M이 어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2집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슈퍼주니어 M은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