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민군이 베트남전 종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베트남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군사훈련은 베트남 북부 박장성 일대에서 주변국의 영공 침공을 상정해 실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훈련 장소와 시간, 참가 병력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훈련은 베트남 인근 남중국해 일부 도서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중국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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