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카드사들이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주력 신용카드의 부가 혜택을 축소했습니다.
새해 들어 'SK엔크린 신한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와 '혜담카드', 현대카드M 등 전체 고객의 절반 정도가 쓰는 인기 신용카드가 전월 실적 강화, 할인 한도 축소 등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카드사들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경기 불황 장기화로 최악의 경영 여건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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